대구 달서구 소재 주식회사 더젠이 인테리어·정보통신·취창업 지원을 결합한 실무형 사회적기업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있다.
김윤환 박사는 벤처온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·소상공인·예비창업자에게 창업·자금·AI·마케팅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.
스몰 브랜드는 고객과의 관계가 곧 경쟁력이다. 팬덤을 만드는 핵심은 경험 설계와 커뮤니티 운영에 있다.